22일 새벽에도 여진 감지
작성 : 2005년 03월 22일(화) 11:01 가+가-
22일 새벽 0시5분께 거제지역에 또 다시 여진이 감지돼 일부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다. 여진의 규모는 진도 1-2로 창문이 소리를 내고 약 2-3초간 좌우로 흔들리는 진동을 느낄정도였다.
그러나 대부분 잠든시간인데다 진도 4-5를 경험한 적이 있고 2-3일내에 여진이 발생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어 소동은 일어나지 않았다.
김모씨(38. 신현읍 고현리)는 한 스포츠방송을 통해 최홍만 선수의 k-1경기와 국가대표 평가전 등 잇따른 경기를 지켜보느라 늦게 잠들게 돼 여진을 감지할 수 있었지만 크게 불안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45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부산에서도 진동이 감지된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러나 대부분 잠든시간인데다 진도 4-5를 경험한 적이 있고 2-3일내에 여진이 발생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어 소동은 일어나지 않았다.
김모씨(38. 신현읍 고현리)는 한 스포츠방송을 통해 최홍만 선수의 k-1경기와 국가대표 평가전 등 잇따른 경기를 지켜보느라 늦게 잠들게 돼 여진을 감지할 수 있었지만 크게 불안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일본 후쿠오카 북서쪽 45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부산에서도 진동이 감지된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