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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여자의 변신은 무죄
성형 전문가 상담 필수... 아름다움은 가꾸는 것
이동찬 성형전문의... 난도 높을수록 전문의가 안전
작성 : 2005년 03월 23일(수) 10:05 가+가-

리츠 성형외과

신데렐라를 꿈꾸는 여자의 변신은 무죄. ‘꽃 미남’, ‘메트로 섹슈얼’ 남자의 변신까지, 아름다움에 관한 한 더 이상 ‘특이한 개인’의 관심이 아니다.


이동찬 원장
눈에 힘을 주지 않아도 눈이 커지고 빨래집게로 코를 집지 않아도 오똑한 콧날, 고른 치열로 활짝 웃고 싶어 하는 꿈을 꾼다. 마음씨만 예쁘면 된다는 시대는 지났다.
마음씨 예쁜 여자가 얼굴까지 이쁘면 금상첨화, 대한민국에 성형열풍이 불고 있다.

아름다움엔 시샘도 따르는 법이다.


엉뚱한 곳에서 잘못된 성형시술을 받았거나 무자격 시술자에 의지했다가 얼굴과 마음까지 상처를 입는 경우도 허다하게 생겨나고 있다.
성형은 친구따라 강남가기 식의 마구잡이가 아니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결정해야 하는 특별한 인생의 관문이 될 수도 있다.

“잔주름이나 기미, 주근개, 잡티만 잘 제거해도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박피나 지방흡임, 주름제거를 통해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도 있겠지요”
백병원 성형외과 과장을 지냈던 이동찬 리츠 성형외과 원장은 “성형술은 섬세하고 전문적인 의료행위입니다. 그래서 난도가 높을수록 전문의가 안전하다” 고 말한다.

휴게실
통상 의사의 전문성이 수술결과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과 직결된다.
리츠성형외과 이동찬 원장은 고신의대 대학원을 나와 연세의대 외래교수, 고신의대 성형외과 교수를 지냈으며 거제백병원에서 성형외과(과장) 진료를 맡았었다.


이 원장은 대한성형외과 정회원, 대한 미용 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지방 성형 연구회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다.

[탐방] 리츠 성형외과

언제나 부담없는 매력 리츠에 빠져 보시겠습니까
고현 삼성증권 건물 3층에 자리잡은 리츠 성형외과는 품격으로 승부한다.
호텔과 같은 고품격 의료서비스에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실내가 돋 보인다. 잔잔한 음악과 차한잔을 더하면 여기가 병원인가 착각이 들 정도다.

편안하고 아늑함을 느끼실 수 있는 폭신한 소파와 기다리는 지루함을 덜기 위한 최신컴퓨터까지 설치돼 있다.

수술실
리츠성형외과에서는 차별화된 병원 피부관리실을 옵션으로 꼽는다.
부담없는 가격, 청결한 관리시스템, 품질좋은 화장품까지 특히 청결한 관리시스템의 실내는 마치 집안같이 편안하다.


이곳에서는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상담전문 간호사가 수술부터 치료까지 관리해준다.

리츠성형외과에는 잔주름, 미백, 모공, 기미, 주근개, 잡티, 혈관확장증에 탁월한 ‘광 회춘 프로그램 IPL’과 점, 검버섯 , 흉터에 효과가 큰 ‘이산화탄소 레이저’ 각질제거, 흉터제거에 필요한 ‘다이아몬드, 크리스탈 박피기’를 갖추고 있다.

또한 피지제거를 위한 ‘SKIN SCRUB’기, 헐리웃 스타들이 선택했다는 피부건강 관리 시스템 ‘에피큐렌’ ‘지방흡입 및 주입시스템’ 얼굴 , 목 주름 관리를 위한 ‘고주파 더마 쿨 수퍼펄스’ 등 수술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회복실
이동찬 원장은 “병원을 꼭 진료상담만을 위해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는 길에 들러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이웃집 단골 마트 같은 분위기로 만들어 가고 싶은 것이” 리츠의 운영방침이라고 말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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