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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조선소 앞 3천톤급 선박 화재
작성 : 2005년 03월 30일(수) 12:35 가+가-
[3신]=명태잡이 어선 ‘대한 23호’(선장 윤모.40)의 화재는 선원 침실 누전때문인 것으로 잠정 추정되고 있다.
선원들은 화재당시 “침실 쪽에서 스파크가 나면서 갑자기 불길이 솟았다” 고 소방서에 신고했었다. 뱃머리 선실내 선원 침실과 조타실이 불타 2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한 23호에 타고 있던 윤씨와 기관장 박모(59)씨, 인도네시아인 선원 모하마드(27)와 이븐(25)씨 등 4명은 신고 받고 출동한 해경 경비정 등에 의해 구조됐다.
[2신]=소방방제정 2척과 해경방제정, 삼성조선소방제정 등 4척이 긴급출동 화재진압에 나서 화재발생 3시간 3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선박은 명태잡이 어선 '대한 23호' 로 화재당시 선원4명이 승선중이었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박화재는 침실부분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한내와 석포마을 주민들이 바람을 타고 날아온 연기와 유독가스에 시달렸다.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사항을 밝혀지지 않고 있다.
[1신]=30일 오전 11시 15분께 삼성조선소 앞 해상에서 3천톤급 선박 화재가 발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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