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실전매립지 여종업원 살해 30대 무기징역
작성 : 2005년 04월 01일(금) 18:02 가+가-
지난해 실전매립지에서 발견된 장목 다방여종업원 살해범으로 기소된 택시기사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일 창원지법 통영지원 합의부는 여자승객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택시기사 김모(39)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강도살인죄를 적용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씨가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나 피해자의 손톱에서 채취한 혈흔에서 검출된 성염색체의 유전자형 11개가 피고의 침에서 검출된 것과 일치한 감식결과를 근거로 유죄를 인정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5일 오후 11시50분게 거제시 옥포 모 호텔 앞 도로에서 황모(여.39)를 택시에 태운 후 거제시 하청면 실전매립지에서 황씨를 살해하고 현금 40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사형이 구형됐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