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원정 전문 절도범 검거
작성 : 2005년 04월 16일(토) 13:33 가+가-
경찰이 휴대폰조회기를 통해 경남일대를 돌아다니며 차량과 물품을 절취해온 ‘차량원정 전문절도범’을 붙잡았다.
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대장 이완형) 2사무소 김경태 경위(27) 이석곤 경사 등은 14일 오후 3시께 거제면 옥산마을 인근도로상에서 절취대상물을 물색하던 하모씨(36.경남 의령)를 붙잡았다.
경찰은 하씨의 차량을 수상하게 여겨 경찰휴대폰조회기를 이용 조회한 결과 도난차량인 것을 확인했다. 하씨는 지난 3월17일 오후 3시께 마산시 양덕1동 주택가에서 sm승용차를 훔치고 차안에 있던 신용카드를 이용 현금 200만원을 인출하는 등 부산과 경남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도난차량임을 확인한 경찰은 인근에서 순찰중이던 순찰차량에 지원을 요청 피의자가 도주하지 못하도록 포위한 후 범인 하씨를 검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 남부지구대(대장 이완형) 2사무소 김경태 경위(27) 이석곤 경사 등은 14일 오후 3시께 거제면 옥산마을 인근도로상에서 절취대상물을 물색하던 하모씨(36.경남 의령)를 붙잡았다.
경찰은 하씨의 차량을 수상하게 여겨 경찰휴대폰조회기를 이용 조회한 결과 도난차량인 것을 확인했다. 하씨는 지난 3월17일 오후 3시께 마산시 양덕1동 주택가에서 sm승용차를 훔치고 차안에 있던 신용카드를 이용 현금 200만원을 인출하는 등 부산과 경남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도난차량임을 확인한 경찰은 인근에서 순찰중이던 순찰차량에 지원을 요청 피의자가 도주하지 못하도록 포위한 후 범인 하씨를 검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