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보상금 수령절차 조례제정 공청회
거제경실련 오는 26일 오후2시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작성 : 2005년 04월 20일(수) 11:20 가+가-
거제경실련이 태풍 등 재난과 관련 태풍피해 보상금 수령절차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26일 오후 2시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다.
경실련의 이번 공청회는 태풍피해 보상금을 둘러싸고 해마다 되풀이 되는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도덕성에 호소하는 식의 현 제도에 한계가 있어 절차에서 투명함을 담아낼 수 있는 제도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
경실련 관계자는 공청회 페널로는 법률전문가 1인, 거제시 해양수산분야 관계자 1인, 어민1인, 거제시의회의원 1인, 거제경실련 1인 등이며 패널을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실련의 이번 공청회는 태풍피해 보상금을 둘러싸고 해마다 되풀이 되는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도덕성에 호소하는 식의 현 제도에 한계가 있어 절차에서 투명함을 담아낼 수 있는 제도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
경실련 관계자는 공청회 페널로는 법률전문가 1인, 거제시 해양수산분야 관계자 1인, 어민1인, 거제시의회의원 1인, 거제경실련 1인 등이며 패널을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