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여성합창단 LG휘센 대회 최우수
영남지역 예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작성 : 2005년 04월 21일(목) 12:41 가+가-

LG전자㈜와 한국합창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휘센 합창 페스티벌’ 영남지역 예선대회에서 거제시여성합창단(단장 차현숙. 후원회장 김태열. 지휘자 박용선)이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
지난 20일 오후 3시 창원시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부산연제구합창단, 부산사하구합창단, 울산동구여성합창단, 진주문화예술회관 합창단 등 경남·부산·울산지역 아마추어합창단 13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예선에서 1, 2위를 수상한 팀은 본선대회 출전권 가지게 돼 거제시여성합창단은 2위를 차지한 부산연제구여성합창단과 함께 다음달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지역예선을 거친 11개팀과 함께 본선경연을 벌이게 된다.
지난해 거제시 주최로 개최한 제1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는 거제시여성합창단은 이번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수준 높은 실력을 다시한번 인정받게 됐다.
거제시 여성합창단은 총 5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정기연주회와 각종행사에 특별출연, 음악으로 거제를 대내외에 홍보하는 문화홍보대사 역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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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대 교회음악과, 창신대 음악과 교수 |
이번 예선에서 1, 2위를 수상한 팀은 본선대회 출전권 가지게 돼 거제시여성합창단은 2위를 차지한 부산연제구여성합창단과 함께 다음달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지역예선을 거친 11개팀과 함께 본선경연을 벌이게 된다.
지난해 거제시 주최로 개최한 제1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바 있는 거제시여성합창단은 이번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수준 높은 실력을 다시한번 인정받게 됐다.
거제시 여성합창단은 총 50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정기연주회와 각종행사에 특별출연, 음악으로 거제를 대내외에 홍보하는 문화홍보대사 역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