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방파제 테트라포트 추락사
작성 : 2005년 04월 22일(금) 09:46 가+가-
마을 앞 방파제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월파 방지용 테트라포트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21일 오후 5시20분께 장목면 시방마을 방파제에서 이마을 서모군 (9. 초등학교 3학년)이 실족, 숨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방파제 주변에서 놀던 서군이 테트라포트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리를 듣고 사고현장에 달려가니 이미 물위에 엎드려 숨진채로 발견됐다” 는 것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1일 오후 5시20분께 장목면 시방마을 방파제에서 이마을 서모군 (9. 초등학교 3학년)이 실족, 숨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방파제 주변에서 놀던 서군이 테트라포트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리를 듣고 사고현장에 달려가니 이미 물위에 엎드려 숨진채로 발견됐다” 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