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귀가길 여성 성폭행 주의
작성 : 2005년 04월 25일(월) 14:18 가+가-
새벽 귀가하던 여성이 치한에게 성폭행 당하는 사건이 발생, 여성들의 늦은 귀가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23일 새벽 3시30분께 중곡동 모 사우나 뒷길에서 20살의 여성이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치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중곡동의 경우 상가 및 아파트 밀집지역이라 새벽 귀가길을 노린 성폭행 범에 대한 여성들의 주의가 시급하다.
특히 인구 7만명이 거주하는 신현읍 장평과 중곡동의 경우 치안인력이 태부족이어서 지구대 증설 및 외각지에 대한 경찰의 CCTV 확충 등 민생치안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3일 새벽 3시30분께 중곡동 모 사우나 뒷길에서 20살의 여성이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타난 치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중곡동의 경우 상가 및 아파트 밀집지역이라 새벽 귀가길을 노린 성폭행 범에 대한 여성들의 주의가 시급하다.
특히 인구 7만명이 거주하는 신현읍 장평과 중곡동의 경우 치안인력이 태부족이어서 지구대 증설 및 외각지에 대한 경찰의 CCTV 확충 등 민생치안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