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은 하나, 어린이 큰잔치
거제시민을 위한 '삼성 드림페스티발' 개최
지역사회 활기, 지역최대 문화대축제로 거듭나
지역사회 활기, 지역최대 문화대축제로 거듭나
작성 : 2005년 05월 06일(금) 15:40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 거제조선소는 어린이날인 5월 5일(목), 거제시민과 어린이 그리고 삼성가족을 위한 지역축제의 場「2005 삼성 드림페스티발」을 개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랑, 거제사랑'을 기념하기 위한 뜻에서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개그맨 김학도의 진행으로 가수 홍경민, 마야, 정수라 등 세대를 넘나드는 대형가수가 대거 출연해 화려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삼성중공업 인조잔디구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3만5천 여명의 관중들이 운집했다. 오색연막 헬기 축하비행쇼를 시작으로, 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등 '어린이 큰잔치'와 함께 로데오 및 페이스페인팅, 물풍선 터트리기 등 다양한 체험놀이 부스와 가족사진촬영 부스 등을 마련한 삼성중공업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를 곳곳에 마련해 관중들의 편의를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사원 및 사원가족가요제' '쇼! 태권 퍼포먼스', 힙합댄스팀 '익스프레션'공연과 함께 임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참사랑 봉사단'의 먹거리 장터 운영 등 이날 하루만큼은 지역민들이 마음놓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최대한 다채롭게 구성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함께하는 문화축제, 꿈이 있는 문화축제'가 될 이번 행사는 매년 정기적인 문화행사를 펼쳐 온 삼성중공업이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초대형 이벤트로, 세계 조선산업의 메카인 거제시와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99년부터 매해 테마를 바꿔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개최된 '삼성 신바람음악회'에는 3만 여명의 지역민이 참석하는 등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품격있는 문화대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사랑, 거제사랑'을 기념하기 위한 뜻에서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개그맨 김학도의 진행으로 가수 홍경민, 마야, 정수라 등 세대를 넘나드는 대형가수가 대거 출연해 화려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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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사원 및 사원가족가요제' '쇼! 태권 퍼포먼스', 힙합댄스팀 '익스프레션'공연과 함께 임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참사랑 봉사단'의 먹거리 장터 운영 등 이날 하루만큼은 지역민들이 마음놓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최대한 다채롭게 구성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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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지난 99년부터 매해 테마를 바꿔 지역민과 함께하는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개최된 '삼성 신바람음악회'에는 3만 여명의 지역민이 참석하는 등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품격있는 문화대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