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 '오션플레이스' 는 설계변경 중
지상 3-4층 주차공간 판매시설로 바꿔
주차장 전 층으로 분산, 8층엔 영화관도
주차장 전 층으로 분산, 8층엔 영화관도
작성 : 2005년 05월 11일(수) 16:32 가+가-

신현읍 장평리 부산연안여객선 터미널 뒤편에 건축중인 종합 복합 쇼핑몰인 ‘오션플레이스’ 가 2004년 한개층을 늘리는 건축설계변경을 한데 이어 지난 3월 2차 건축허가변경신청을 냈다.
신현읍 장평리 59외 2필지 9천797.30㎡의 대지면적에 복합쇼핑몰을 건축중인 송화인베스트먼트(주)(서울 강남구 삼성동 141의31)는 지난 3월 8일 당초 설계내용 중 주차장 사용 계획을 세웠던 지상 3층과 4층을 판매시설로 바꾸는 대신 9층을 제외한 전층의 외각에 주차공간을 만들도록 설계변경신청했다.
또한 지상8층에는 1천16석 규모의 영화관이 들어서게 된다. 변경허가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건축면적은 당초 5천873.41㎡에서 7천623.26㎡로 늘어나게 되며 용적률도 6만693.7㎡에서 7만4천41.72㎡로 증가된다.
거제시 건축심의회를 거친 홈-플러스 설계변경절차는 현재 경남도 교통정책과에 재협의 요청한 교통영향평가(4.4일 완료) 도지정문화재주변 문화재형상변경허가(4월7일 완료) 학교정화구역내 심의(거제교육청 학무과 4월7일 심의완료)가 끝났으며 현재 거제시 도시과의 도시계획시설 시장부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변경인가가 공람공고중이며 소방동의를 위해 거제소방서와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동의를 위한 심의내용은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관한 사항, 건축물의 피난 및 소방에 관한 사항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션플레이스의 설계변경과 관련 일부에서는 기존 아울렛 판매방식에서 백화점형식으로 전환설이 시중에 나돌고 있다. 11일 송화측은 “시중에 소문은 모르지만 현재 회사측이 운영형태를 어떻게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정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현읍 장평리 59외 2필지 9천797.30㎡의 대지면적에 복합쇼핑몰을 건축중인 송화인베스트먼트(주)(서울 강남구 삼성동 141의31)는 지난 3월 8일 당초 설계내용 중 주차장 사용 계획을 세웠던 지상 3층과 4층을 판매시설로 바꾸는 대신 9층을 제외한 전층의 외각에 주차공간을 만들도록 설계변경신청했다.
또한 지상8층에는 1천16석 규모의 영화관이 들어서게 된다. 변경허가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건축면적은 당초 5천873.41㎡에서 7천623.26㎡로 늘어나게 되며 용적률도 6만693.7㎡에서 7만4천41.72㎡로 증가된다.
거제시 건축심의회를 거친 홈-플러스 설계변경절차는 현재 경남도 교통정책과에 재협의 요청한 교통영향평가(4.4일 완료) 도지정문화재주변 문화재형상변경허가(4월7일 완료) 학교정화구역내 심의(거제교육청 학무과 4월7일 심의완료)가 끝났으며 현재 거제시 도시과의 도시계획시설 시장부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변경인가가 공람공고중이며 소방동의를 위해 거제소방서와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동의를 위한 심의내용은 건축물의 구조안전에 관한 사항, 건축물의 피난 및 소방에 관한 사항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션플레이스의 설계변경과 관련 일부에서는 기존 아울렛 판매방식에서 백화점형식으로 전환설이 시중에 나돌고 있다. 11일 송화측은 “시중에 소문은 모르지만 현재 회사측이 운영형태를 어떻게 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정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