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교통카드 이달말 시행
거제시 31일... 하루 이틀 앞당길 수도
작성 : 2005년 05월 12일(목) 13:40 가+가-
교통카드 시행없는 900원 현금승차로 시민들의 원성을 샀던 시내버스 교통카드 제도가 오는 31일 자정을 기해 전격 시행된다.
12일 거제시는 “교통카드제도는 31일 자정을 기해 실시할 예정이지만 계획보다 하루 이틀정도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 고 밝혔다. 교통카드 제도가 시행되면 일반인의 경우 8백20원(현금 9백원), 중·고생은 6백원(현금 6백50원), 초등학생은 4백10원(현금 4백50원)으로 승차할 수 있게된다.
교통카드 사용방법은 지정된 충전소에서 교통카드(5천원)를 구입, 일정금액(5만원 미만)을 충전, 시내버스에 승차하면서 버스에 설치된 단말기에 갖다 대면 자동으로 계산된다. 교통카드는 오는 25일부터 지정된 충전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거제시는 일종의 전자화폐인 교통카드를 시내버스에 먼저 사용하고 택시요금, 기차, 입장료, 유통부문 등 실생활에까지 호환이 가능하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통카드 충전소는 신현지역 5곳(고현정류장, 만세약국, 종로서적, 삼성마트, 훼미리마트 장평점)과 동부(주차편의점), 거제(탑마트 거제점), 사등(대교탑마트), 연초(코사할인마트), 하청(삼거리상회), 장승포(백설슈퍼), 마전(다모아25시 편의점), 능포(태양문구), 아주(남문슈퍼), 옥포1동(영민24시마트) 등 15곳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2일 거제시는 “교통카드제도는 31일 자정을 기해 실시할 예정이지만 계획보다 하루 이틀정도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 고 밝혔다. 교통카드 제도가 시행되면 일반인의 경우 8백20원(현금 9백원), 중·고생은 6백원(현금 6백50원), 초등학생은 4백10원(현금 4백50원)으로 승차할 수 있게된다.
교통카드 사용방법은 지정된 충전소에서 교통카드(5천원)를 구입, 일정금액(5만원 미만)을 충전, 시내버스에 승차하면서 버스에 설치된 단말기에 갖다 대면 자동으로 계산된다. 교통카드는 오는 25일부터 지정된 충전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거제시는 일종의 전자화폐인 교통카드를 시내버스에 먼저 사용하고 택시요금, 기차, 입장료, 유통부문 등 실생활에까지 호환이 가능하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통카드 충전소는 신현지역 5곳(고현정류장, 만세약국, 종로서적, 삼성마트, 훼미리마트 장평점)과 동부(주차편의점), 거제(탑마트 거제점), 사등(대교탑마트), 연초(코사할인마트), 하청(삼거리상회), 장승포(백설슈퍼), 마전(다모아25시 편의점), 능포(태양문구), 아주(남문슈퍼), 옥포1동(영민24시마트) 등 15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