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언발레씨어터의 ‘몽유도원도’
한국적인 창작발레 우리역사 공연예술 승화
이탈리아에서 초청 7월 공연 예정
이탈리아에서 초청 7월 공연 예정
작성 : 2005년 05월 13일(금) 16:58 가+가-

“한국을 세계의 발레 메카로 만들겠다” 는 사명감으로 지난14년 동안 라바야데르를 비롯하여 레이몬다, 라실피드 등 클라식 발레의 대표작을 전막으로 초연했던 코리언발레씨어터가 2005년 APM(Arts Program Market)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던 창작발레 ‘몽유도원도’로 5월19일과 21일 이틀동안 거제 문화예술회관과 통영 시민문화회관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미 지난 2000년 세종문화회관 공연으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이태리 국제 무용 페스티벌 초청을 받아 올 여름 해외 공연이 예정돼있다.
‘몽유도원도’는 15c 조선 당대 최고 화가인 안견이 동양적 이상향 ‘무릉도원’을 그린 작품으로 코리언발레씨어터의 예술 감독인 서차영교수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새롭게 재구성한 순수 우리나라 창작 발레작품이다.
코리언발레씨어터는 지난1982년 ‘서차영 발레단’으로 시작, 5년 전 사단법인 ‘코리언발레씨어터’ 명칭을 바꾸고 발레 저변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 전 지역까지 찾아가며 발레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로 색채감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한편의 명작을 무대화한 ‘몽유도원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발레 애호가들에게 귀중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미 지난 2000년 세종문화회관 공연으로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이태리 국제 무용 페스티벌 초청을 받아 올 여름 해외 공연이 예정돼있다.
‘몽유도원도’는 15c 조선 당대 최고 화가인 안견이 동양적 이상향 ‘무릉도원’을 그린 작품으로 코리언발레씨어터의 예술 감독인 서차영교수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새롭게 재구성한 순수 우리나라 창작 발레작품이다.
코리언발레씨어터는 지난1982년 ‘서차영 발레단’으로 시작, 5년 전 사단법인 ‘코리언발레씨어터’ 명칭을 바꾸고 발레 저변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 전 지역까지 찾아가며 발레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로 색채감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한편의 명작을 무대화한 ‘몽유도원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발레 애호가들에게 귀중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