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끝내주는 광고 스피드 011
작성 : 2005년 05월 17일(화) 15:19 가+가-
17일 고현시내 한 이동통신 대리점 창문에 분봉을 시도하는 꿀벌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분봉한 꿀벌아래에 여직원을 구한다는 구인광고가 눈에 띈다. 벌들이 주택가나 가로수에 분봉을 시도하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대로변 점포 출입문에 분봉을 시도하는 경우는 흔치않다.
분봉을 시도했던 벌은 양봉이 아닌 토종벌로 확인됐으며 전문가에 의해 무사히 옮겨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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