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아트빌라 교회신축 반대 진정
작성 : 2005년 06월 02일(목) 10:14 가+가-
교회신축 불허를 요구하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진정이 거제시에 접수됐다.
1일 화인아트빌라 입주자대표회의 윤수진외 26명은 기독교 대한감리유지재단이 지난달 25일 거제시에 낸 ‘베델감리교회’ 신축 건물부지가 화인아트빌라 107동과 108동 앞에 접해 종교집회로 인한 소음, 사생활침해, 일조권, 교통혼잡, 집값하락 등이 염려된다며 불허해줄 것을 요청했다.
베델감리교회는 당초 롯데인벤스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부지내에 있었으나 아파트 사업주와 협의아래 현 부지와 교환, 신축을 준비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일 화인아트빌라 입주자대표회의 윤수진외 26명은 기독교 대한감리유지재단이 지난달 25일 거제시에 낸 ‘베델감리교회’ 신축 건물부지가 화인아트빌라 107동과 108동 앞에 접해 종교집회로 인한 소음, 사생활침해, 일조권, 교통혼잡, 집값하락 등이 염려된다며 불허해줄 것을 요청했다.
베델감리교회는 당초 롯데인벤스가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부지내에 있었으나 아파트 사업주와 협의아래 현 부지와 교환, 신축을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