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단체연대 경륜 장외발매소 반대성명
작성 : 2005년 06월 07일(화) 10:50 가+가-
창원시가 경륜공단의 장외 발매소 사업을 추진하고 나서자 시민단체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거제YMCA 등 거제시민단체연대는 지난달 5월 31일 "창원시민 거지 만든 경륜공단의 경남도민 거지만들기 장외발매소 사업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시민연대는 "창원시와 창원경륜공단이 창원경륜공단의 경영적자를 떠넘기기 위해 창원시민을 상대로 도박장사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경남도 전체를 도박장화 하려하고 있다" 고 비난했다.
특히"경남도는 도박장을 받아들이는 지자체에 도비보조라는 사탕발림 약속을 통해 후방지원을 하고 있다" "경남도는 도민의 웰빙이 도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며 창원시의 기습적인 장외매장 설치지역 가승인 신청을 규탄하고 성실하고 건강한 거제시민들이 도박에 빠지지 않도록 거제시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YMCA 등 거제시민단체연대는 지난달 5월 31일 "창원시민 거지 만든 경륜공단의 경남도민 거지만들기 장외발매소 사업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시민연대는 "창원시와 창원경륜공단이 창원경륜공단의 경영적자를 떠넘기기 위해 창원시민을 상대로 도박장사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 경남도 전체를 도박장화 하려하고 있다" 고 비난했다.
특히"경남도는 도박장을 받아들이는 지자체에 도비보조라는 사탕발림 약속을 통해 후방지원을 하고 있다" "경남도는 도민의 웰빙이 도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며 창원시의 기습적인 장외매장 설치지역 가승인 신청을 규탄하고 성실하고 건강한 거제시민들이 도박에 빠지지 않도록 거제시의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