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이순신 ‘칼의 노래를 넘어서’
옥포대첩 413주년 기념 총체극 무대 올려
작성 : 2005년 06월 09일(목) 17:26 가+가-
옥포대첩 413주년을 기념하는 총체극 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 ‘칼의 노래를 넘어서’ 공연이 오는 22일부터 23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는 ‘칼의 노래를 넘어서’ 의 예술총감독은 김응태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이 직접 맡았다. 입장료는 5천원
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 '칼의 노래를 넘어서' 는 구국영웅인 이순신의 죽음을 그 아내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칼로 상징되는 죽음의 논리를 넘어서 생명의 윤리를 찾아는다.
임진왜란 육해전사 첫 승인 옥포대첩 413주년을 기념,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제작했다.
‘칼의 노래를 넘어서’ 는 중요무용문화제 제21호 승전무 예능보유자인 엄옥자 부산대교수의 원향춤 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문화예술회관 관장(김응태)이 예술총감독으로 참여, 죽음에서 출발 삶으로 회귀하는 극적 변증법을 드러내기 위해 연기와 마임·음악·무용·미술 등 예술의 여러 장르와 현대의 과학문명을 이용한 조명, 무대장치, 무대 소도구 등을 종합적으로 통합한 총제극(total theatre).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는 ‘칼의 노래를 넘어서’ 의 예술총감독은 김응태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이 직접 맡았다. 입장료는 5천원
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 '칼의 노래를 넘어서' 는 구국영웅인 이순신의 죽음을 그 아내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칼로 상징되는 죽음의 논리를 넘어서 생명의 윤리를 찾아는다.
임진왜란 육해전사 첫 승인 옥포대첩 413주년을 기념,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 제작했다.
‘칼의 노래를 넘어서’ 는 중요무용문화제 제21호 승전무 예능보유자인 엄옥자 부산대교수의 원향춤 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문화예술회관 관장(김응태)이 예술총감독으로 참여, 죽음에서 출발 삶으로 회귀하는 극적 변증법을 드러내기 위해 연기와 마임·음악·무용·미술 등 예술의 여러 장르와 현대의 과학문명을 이용한 조명, 무대장치, 무대 소도구 등을 종합적으로 통합한 총제극(total theat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