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삼거리 3중 충돌사고
안전지대 주차 차량 브레이크 풀려
작성 : 2005년 06월 21일(화) 16:58 가+가-

사진촬영/새거제신문 이동열기자
21일 낮 12시14분께 거제시 사등면 사곡삼거리 안전지대에 주차중이던 트럭(운전자 김모..39. 거제시 신현읍)의 유압식 브레이크가 풀리면서 차량이 차도로 진입하는 바람에 통영에서 고현방면으로 향하던 레미콘 (운전자 김모. 36. 통영시)차량과 무소승용차(운전자 남모. 39. 사등면 사곡)와 3중 충돌 사고가 발생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가량 혼잡을 빚었다.
이 사고로 무소차량이 트럭과 레미콘 차량 사이에 끼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차체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운전자의 생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렉카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무소차량이 트럭과 레미콘 차량 사이에 끼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차체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운전자의 생명에는 크게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렉카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