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 거제시장 카메오 출연
‘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칼의 노래를 넘어서’
거제문화의 정체성 찾기의 일환으로 기획
거제문화의 정체성 찾기의 일환으로 기획
작성 : 2005년 06월 23일(목) 10:10 가+가-

옥포대첩 413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총체극 ‘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칼의 노래를 넘어서’가 22일(수), 23(목)일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칼의 노래를 넘어서’ 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이 주최하고 부산대 무용과 엄옥자 교수가 대표로 있는 원향춤 연구회의 주관하는 공연.
임진왜란 최초의 첫승인 옥포해전을 기념 제작한 총체극인 이 작품은 구국의 영웅인 이순신의 삶과 죽음을 그 아내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한 작품, 칼로 상징되는 죽음의 논리를 넘어서 생명의 윤리를 찾아보고자 한 것이다.
죽음에서 출발, 삶으로 희귀하는 극적 변증법을 드러내기 위해 공연을 총 3막으로 구성되며 허무의 바다에서 시작되어 분노의 노래를 거쳐 생명의 바다에 이르는 과정이 3막에 걸쳐 펼쳐진다.
특히, 문화를 통해 관광자원 업그레이드로 ‘21세기형 해양문화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한겸 거제시장은 ‘지역의 정체성 찾기’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 작품에서 이순신장군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포해전과 불멸의 이순신-칼의 노래를 넘어서’ 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이 주최하고 부산대 무용과 엄옥자 교수가 대표로 있는 원향춤 연구회의 주관하는 공연.
임진왜란 최초의 첫승인 옥포해전을 기념 제작한 총체극인 이 작품은 구국의 영웅인 이순신의 삶과 죽음을 그 아내의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한 작품, 칼로 상징되는 죽음의 논리를 넘어서 생명의 윤리를 찾아보고자 한 것이다.
죽음에서 출발, 삶으로 희귀하는 극적 변증법을 드러내기 위해 공연을 총 3막으로 구성되며 허무의 바다에서 시작되어 분노의 노래를 거쳐 생명의 바다에 이르는 과정이 3막에 걸쳐 펼쳐진다.
특히, 문화를 통해 관광자원 업그레이드로 ‘21세기형 해양문화관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한겸 거제시장은 ‘지역의 정체성 찾기’의 일환으로 제작된 이 작품에서 이순신장군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