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장마 7월 중순까지
작성 : 2005년 06월 27일(월) 13:04 가+가-

26일부터 장마가 시작됐다. 기상청은 올 여름장마는 평년보다 2-3일 늦었으며, 지난해(남부 24일, 중부25일)와 비슷하다고 발표했다.
27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내리는 등 7월상순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오는 날이 많겠고 특히 이 기간에는 장마전선의 활성화와 저기압의 영향으로 국지성 호우도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7월 중순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진동함에 따라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보일때가 있겠으며 7월 하순 장마권에서 점차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장마기간인 7월상순의 기온은 평년(19-26도)보다 낮고 중순과 하순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무더운 날이 예상되며 강수량은 평년(154-345㎜)과 비슷하다고 예보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7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내리는 등 7월상순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오는 날이 많겠고 특히 이 기간에는 장마전선의 활성화와 저기압의 영향으로 국지성 호우도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7월 중순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진동함에 따라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보일때가 있겠으며 7월 하순 장마권에서 점차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장마기간인 7월상순의 기온은 평년(19-26도)보다 낮고 중순과 하순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무더운 날이 예상되며 강수량은 평년(154-345㎜)과 비슷하다고 예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