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도 차도선 운영 비상대책위 구성
운영권 맡았던 가조발전협의회장 등 사표
작성 : 2005년 06월 29일(수) 18:02 가+가-

자료사진/가조페리
사등면과 가조도를 운항하는 가조페리 운영에 관한 이견으로 29일 가조도 주민들이 비상대책위를 구성됐다.
가조도 주민들이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게 된 것은 가조페리운영을 맡아왔던 천정남 가조발전협의회장과 총무가 사표를 내자 후속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천정남 발전협의회장과 총무는 가조차도선 운영과 관련, 주민들과의 이견으로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오후 가조출장소에 모인 가조마을주민 70여명은 천 협의회장과 총무의 사표를 자체 감사를 실시한 후 사표수리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주민들은 이날 이윤조씨(전 가조이장협의회장)를 위원장으로 마을이장, 청년회장, 어촌계장, 노인회장 등 가조도내 자생단체장 8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가조도 주민들이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게 된 것은 가조페리운영을 맡아왔던 천정남 가조발전협의회장과 총무가 사표를 내자 후속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천정남 발전협의회장과 총무는 가조차도선 운영과 관련, 주민들과의 이견으로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오후 가조출장소에 모인 가조마을주민 70여명은 천 협의회장과 총무의 사표를 자체 감사를 실시한 후 사표수리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주민들은 이날 이윤조씨(전 가조이장협의회장)를 위원장으로 마을이장, 청년회장, 어촌계장, 노인회장 등 가조도내 자생단체장 8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