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피렌체 아파트 사용검사신청
거제시 관련부서 협의 승인여부 결정
작성 : 2005년 06월 29일(수) 18:44 가+가-
아파트 입주예정자들로부터 부실시공 논란을 빚었던 신현읍 상동 대동피렌체 아파트의 사용검사신청이 29일 거제시에 접수됐다.
거제시는 업체로부터 사용검사신청이 접수된 만큼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가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승인 여부는 내달 14일 이내에 결정나게 된다.
사용검사를 위해 사업주는 건설교통부가 정한 78개 사전점검항목의 사전점검표와 보수결과를 첨부해야 하고 점검대상은 바닥타일의 마감상태, 창문의 잠김여부, 도배지 접착상태 등 아파트 내부 마감상태를 비롯해 외부의 조경, 토목공사까지 포함돼있다.
거제시는 입주예정자와 별도로 사전점검을 통해 민원의 대상이 된 바닥제의 두께와 계단공사, 옥탑 층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현재까지 특별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업체로부터 사용검사신청이 접수된 만큼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가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승인 여부는 내달 14일 이내에 결정나게 된다.
사용검사를 위해 사업주는 건설교통부가 정한 78개 사전점검항목의 사전점검표와 보수결과를 첨부해야 하고 점검대상은 바닥타일의 마감상태, 창문의 잠김여부, 도배지 접착상태 등 아파트 내부 마감상태를 비롯해 외부의 조경, 토목공사까지 포함돼있다.
거제시는 입주예정자와 별도로 사전점검을 통해 민원의 대상이 된 바닥제의 두께와 계단공사, 옥탑 층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현재까지 특별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