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앞바다 바다모래 채취 불허
작성 : 2005년 07월 06일(수) 20:53 가+가-
부산신항만 건설용 모래채취를 위해 지난달 2일 영창마린(주)가 신청한 바다모래 채취 허가신청이 불허됐다.
해수부는 지난달 30일 심의위원회를 열어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건교부에 부동의 회신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수부는 지난달 30일 심의위원회를 열어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건교부에 부동의 회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