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주택 화재 인명피해 없어
작성 : 2005년 07월 20일(수) 10:27 가+가-
19일 새벽 2시10분께 능포동 진모씨 주택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블록함석판넬 주택 18평이 불타 1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불로 이 집에 세들어살던 이동주씨(39) 일가족 4명이 집을 잃어 능포동은 이씨 가족이 원할 경우 능포 6.7통 마을회관을 임시숙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적십자사에 긴급구조를 요청 ‘쌀 한줌 사랑나누기’ 쌀을 긴급지원키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불로 이 집에 세들어살던 이동주씨(39) 일가족 4명이 집을 잃어 능포동은 이씨 가족이 원할 경우 능포 6.7통 마을회관을 임시숙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적십자사에 긴급구조를 요청 ‘쌀 한줌 사랑나누기’ 쌀을 긴급지원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