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노래연습장 합동단속 실시
작성 : 2005년 07월 25일(월) 17:07 가+가-
거제시는 최근 노래연습장이 건전한 놀이문화 공간으로 정착되어 가야 함에도 업소내 접대부(도우미) 알선․고용, 주류판매 등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언론보도 및 시민제보에 따라 7월 25부터 8월말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한 단속을 펴기로 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 오후 2시 거제도서관 대강당에서 시관내 153개 노래연습장 영업주를 대상으로 영업 관련 일반사항, 영업자 준수사항, 행정처분, 위반사례 등 특별교육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업소에서 탈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노래연습장의 불법행위를 뿌리뽑는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만약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법규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는 노래연습장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영업자 준수사항 협조 등의 내용을 담은 서한문을 배포, 노래연습장을 건전한 여가문화의 공간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 오후 2시 거제도서관 대강당에서 시관내 153개 노래연습장 영업주를 대상으로 영업 관련 일반사항, 영업자 준수사항, 행정처분, 위반사례 등 특별교육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업소에서 탈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노래연습장의 불법행위를 뿌리뽑는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만약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법규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는 노래연습장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영업자 준수사항 협조 등의 내용을 담은 서한문을 배포, 노래연습장을 건전한 여가문화의 공간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