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내 아파트 분양율 제각각
브랜드 마케팅 열풍 약육강식 악순환 우려
작성 : 2005년 07월 26일(화) 17:52 가+가-
한선건설과 (주)거진개발로부터 신현읍 수월지구에 1천여세대의 아파트 건설사업계획 승인신청이 거제시에 접수되는 등 주택건설붐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거제지역의 주택건설 시장을 뒤 흔들어 놓은 브랜드 마케팅 열풍이 중소형 아파트 업체의 분양율 저조로 이어지는 약육강식의 악순환을 우려하고 있다.
26일 현재 준공이 끝난 아파트 3천647세대 가운데 3천50세대가 팔려 84%의 분양율(미분양 597세대 16%)을 보이고 있다.
입주가 시작된 수암종합건설(주)의 대동다숲아파트는 24일까지 1천754세대 중 1천646세대가 분양돼 94%의 비교적 높은 분양율을 보이고 있으며 브랜드 마케팅의 도화선이 된 고현 ‘롯데 인벤스가’ 아파트와 능포동 ‘롯데캐슬’ 이 83%와 87%의 분양율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 인벤스가’ 는 335세대 가운데 56세대가 미분양 상태이며 롯데캐슬은 408세대 가운데 55세대가 미분양으로 남아있다.
현재까지 가장 높은 분양율은 대동 다숲아파트에 이어 (주)주영종합건설이 지은 88세대의 아파트와 (주)라인건설 137세대의 아파트가 82세대와 122세대가 분양돼 93%와 89%의 분양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S산업개발(주)와 D산업개발(주) (주)L건설 등은 6%, 65%, 52%의 저조한 분양율을 보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러나 업계에서는 거제지역의 주택건설 시장을 뒤 흔들어 놓은 브랜드 마케팅 열풍이 중소형 아파트 업체의 분양율 저조로 이어지는 약육강식의 악순환을 우려하고 있다.
26일 현재 준공이 끝난 아파트 3천647세대 가운데 3천50세대가 팔려 84%의 분양율(미분양 597세대 16%)을 보이고 있다.
입주가 시작된 수암종합건설(주)의 대동다숲아파트는 24일까지 1천754세대 중 1천646세대가 분양돼 94%의 비교적 높은 분양율을 보이고 있으며 브랜드 마케팅의 도화선이 된 고현 ‘롯데 인벤스가’ 아파트와 능포동 ‘롯데캐슬’ 이 83%와 87%의 분양율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 인벤스가’ 는 335세대 가운데 56세대가 미분양 상태이며 롯데캐슬은 408세대 가운데 55세대가 미분양으로 남아있다.
현재까지 가장 높은 분양율은 대동 다숲아파트에 이어 (주)주영종합건설이 지은 88세대의 아파트와 (주)라인건설 137세대의 아파트가 82세대와 122세대가 분양돼 93%와 89%의 분양율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S산업개발(주)와 D산업개발(주) (주)L건설 등은 6%, 65%, 52%의 저조한 분양율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