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번식지 및 도래지 한 일 공동조사
거제통영환경운동연합 (사)생태계 트러스트 협회
작성 : 2005년 07월 28일(목) 12:06 가+가-

사진/거제통영환경운동연합
[2신]=지난 26일부터 2박3일 동안 거제 동남부 지역의 산림을 대상으로 팔색조 도래 예상지역에 대한 현지 생태 및 환경성 조사를 실시한 한.일 공동조사단은 “거제도의 경우 팔색조가 도래할 만 한 양호한 생태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 밝혔다.
조사단은 이번조사에서 팔색조를 직접 관찰하는데는 아쉽게도 실패했다. 그러나 공동조사단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팔색조 도래에 관한 모니터링을 수행키로 했으며, 오는 2006년 팔색조 국제심포지움에 참여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조사는 대만과 중국 한국과 일본, 대만과 말레이지아를 잇는 팔색조의 이동경로 및 도래지에 대한 국제교류를 통해 멸종위기에 처한 팔색조 보호에 그 목적을 두고 진행됐으며 (사)생태계트러스트 협회(대표:Nakamura Dakio))측에서는 이자와 고우이치(Izawa Kouichi) 부회장과 나가구보 요시노리(Nagakubo Yoshinori) 사무국장 통역 박태선씨가, 통영거제 환경연합에서는 윤미숙 정책실장과 한창환 회원이 참여했다.
[1신]=거제통영환경운동연합이 일본의 팔색조 보호단체인 (사)생태계 트러스트 협회와 공동으로 거제지역 팔색조 번식지 및 도래지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인다.
환경운동연합과 (사)생태계 트러스트 협회와의 공동조사는 지난 2002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조사단은 거제 동남부 해안의 팔색조 도래 예상지역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이게 되며 이 조사는 대만과 중국 한국과 일본을 잇는 팔색조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국제연대와 교류, 멸종위기에 처한 팔색조를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팔색조는 천연기념물 제204호로 지정된 희귀한 여름철새로 여덟가지 색으로 몸을 치장한 지구상의 가장 아름다운새로 알려져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5월 거제 학동 동백림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제204호인 팔색조의 도래 및 번식여부를 조사한 결과 2마리의 팔색조 울음소리를 확인했다고 발표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사단은 이번조사에서 팔색조를 직접 관찰하는데는 아쉽게도 실패했다. 그러나 공동조사단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팔색조 도래에 관한 모니터링을 수행키로 했으며, 오는 2006년 팔색조 국제심포지움에 참여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조사는 대만과 중국 한국과 일본, 대만과 말레이지아를 잇는 팔색조의 이동경로 및 도래지에 대한 국제교류를 통해 멸종위기에 처한 팔색조 보호에 그 목적을 두고 진행됐으며 (사)생태계트러스트 협회(대표:Nakamura Dakio))측에서는 이자와 고우이치(Izawa Kouichi) 부회장과 나가구보 요시노리(Nagakubo Yoshinori) 사무국장 통역 박태선씨가, 통영거제 환경연합에서는 윤미숙 정책실장과 한창환 회원이 참여했다.
[1신]=거제통영환경운동연합이 일본의 팔색조 보호단체인 (사)생태계 트러스트 협회와 공동으로 거제지역 팔색조 번식지 및 도래지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인다.
환경운동연합과 (사)생태계 트러스트 협회와의 공동조사는 지난 2002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조사단은 거제 동남부 해안의 팔색조 도래 예상지역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이게 되며 이 조사는 대만과 중국 한국과 일본을 잇는 팔색조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국제연대와 교류, 멸종위기에 처한 팔색조를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팔색조는 천연기념물 제204호로 지정된 희귀한 여름철새로 여덟가지 색으로 몸을 치장한 지구상의 가장 아름다운새로 알려져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5월 거제 학동 동백림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제204호인 팔색조의 도래 및 번식여부를 조사한 결과 2마리의 팔색조 울음소리를 확인했다고 발표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