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랑주의보’ 남부 다대에서 촬영
8월부터 10월까지 차태현 송혜교 등 출연
작성 : 2005년 08월 04일(목) 22:32 가+가-

자료사진/가을동화
‘흑수선’ ‘은행나무 침대’ ‘정글쥬스’ ‘귀신이산다’ ‘종려나무 숲’ 등 거제가 영화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남녀의 순애보를 그린 영화 ‘파랑주의보’가 거제에서 제작된다.
오는 13일께부터 거제에서 촬영에 들어가는 ‘파랑주의보’ 는 일본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각색한 작품으로 현재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품으로 알려져있다.
영원한 사랑을 꿈꾸기 마련인 남.여 고등학생의 맑고 순수한 사랑과 때 이른 이별의 아픔을 잔진히 그린 ‘파랑주의보’ 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얼굴없는 미녀’ ‘S 다이어리’를 제작한 (주)아이필름과 전윤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파랑주의보’는 남부면 다대마을을 중심으로 오는 10월까지 3개월정도 거제에서 촬영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차태현, 송혜교, 이순재씨 등이 출연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13일께부터 거제에서 촬영에 들어가는 ‘파랑주의보’ 는 일본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각색한 작품으로 현재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품으로 알려져있다.
영원한 사랑을 꿈꾸기 마련인 남.여 고등학생의 맑고 순수한 사랑과 때 이른 이별의 아픔을 잔진히 그린 ‘파랑주의보’ 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얼굴없는 미녀’ ‘S 다이어리’를 제작한 (주)아이필름과 전윤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파랑주의보’는 남부면 다대마을을 중심으로 오는 10월까지 3개월정도 거제에서 촬영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차태현, 송혜교, 이순재씨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