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비관 60대 고목나무 목매 자살
작성 : 2005년 08월 18일(목) 10:51 가+가-
신병을 비관한 60대 남자가 마을 옆 고목나무에 목을 매 숨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사등면 창호리 실전마을 김모씨(60)가 지난 17일 오전 6시께 마을 옆 고목나무에 목을 매 숨진채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8일 경찰에 따르면 “사등면 창호리 실전마을 김모씨(60)가 지난 17일 오전 6시께 마을 옆 고목나무에 목을 매 숨진채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