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남매 시신 사흘만에 인양
작성 : 2005년 08월 19일(금) 11:21 가+가-
지난 16일 신거제대교에서 투신 실종됐던 어린남매가 17일과 18일 인양됐다.
18일 오후 2시25분께 신거제대교에서 통영방향 2㎞ 지점인 통영시 연기마을 앞 200m 해상에서 생후 3개월된 여자아이가 떠있는 것을 수색중이던 해경이 발견했다. 사체는 유가족의 확인을 마친뒤 거제백병원에 후송됐다.
거제경찰서는 3살된 남자아이의 사체가 사고지점 인근해역에서 발견된 17일 오후 최씨를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8일 오후 2시25분께 신거제대교에서 통영방향 2㎞ 지점인 통영시 연기마을 앞 200m 해상에서 생후 3개월된 여자아이가 떠있는 것을 수색중이던 해경이 발견했다. 사체는 유가족의 확인을 마친뒤 거제백병원에 후송됐다.
거제경찰서는 3살된 남자아이의 사체가 사고지점 인근해역에서 발견된 17일 오후 최씨를 살인혐의로 구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