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경운기 들이받아 70대 사망
작성 : 2005년 08월 22일(월) 11:18 가+가-
칠천도 대곡마을 바닷가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승용차가 마주오던 경운기를 들이받아 경운기 운전자 이옥봉씨(73)가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전5시50분께 거제시 하청면 연구마을에서 대곡마을로 향하던 카니발 승용차(운전자 백모씨.34)가 마을회관 앞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침범, 추락방지턱을 들이받고 마주오던 경운기와 충돌 이씨가 숨졌다는 것.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전5시50분께 거제시 하청면 연구마을에서 대곡마을로 향하던 카니발 승용차(운전자 백모씨.34)가 마을회관 앞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침범, 추락방지턱을 들이받고 마주오던 경운기와 충돌 이씨가 숨졌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