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 유치환 선생 시비 제막
작성 : 2005년 08월 22일(월) 11:26 가+가-

청마(靑馬) 유치환(柳致環.1908-1967) 선생의 시비 제막식이 21일 오후 거제시 둔덕면 방하리 에서 열렸다.
청마 탄생 97주년에 맞춰 청마문학회(회장 김해석)가 주최하고 동랑.청마기념사업회(회장 최태황), 한국문인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이성보)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한겸 거제시장과 윤종만 시의회 의장, 신세호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청마문학회장과 지역문인, 유족, 역대 청마문학상 수상자, 둔덕수목회원, 둔덕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청마묘소에서 약 50m쯤 떨어진 광장에 들어선 시비는 '행복', '춘신', '바위', '낮달', '울릉도' 등 생전에 지은 시를 청마의 자녀와 외손주, 사위들이 청마문학회와 함께 준비해 대리석 5개에 세겼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청마 탄생 97주년에 맞춰 청마문학회(회장 김해석)가 주최하고 동랑.청마기념사업회(회장 최태황), 한국문인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이성보)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한겸 거제시장과 윤종만 시의회 의장, 신세호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청마문학회장과 지역문인, 유족, 역대 청마문학상 수상자, 둔덕수목회원, 둔덕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청마묘소에서 약 50m쯤 떨어진 광장에 들어선 시비는 '행복', '춘신', '바위', '낮달', '울릉도' 등 생전에 지은 시를 청마의 자녀와 외손주, 사위들이 청마문학회와 함께 준비해 대리석 5개에 세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