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오비 교량제작장 실시계획변경신청
거제시 경남도 의견조회 공문오면 주민의견 수렴
작성 : 2005년 08월 24일(수) 15:40 가+가-
최근 (주)대우건설이 침매터널 제작장에서 거가대교 교량제작장으로 변경 사용하게 될 오비만 일원의 산업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변경을 경남도에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거제시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주)대우건설이 경남도에 지적분할에 따른 면적 및 바닷가(빈지) 면적을 변경하는 단지배치계획과 당초 침매터널 구조물 제작용 도크면적을 직매립하는 ‘산업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변경 요청서’를 최근 경남도에 접수했다” 고 밝혔다.
(주)대우건설의 변경안은 당초 산업단지 지정면적 19만4천146㎡ 가운데 육지부 7만4천720㎡를 7만4천850㎡로 늘려 전체지정면적은 19만4천276㎡로 늘어났고 용도지역은 일반공업지역이 당초(16만7천150㎡)보다 553㎡가 줄었고 준공업지역(2만6천996㎡)은 683㎡가 늘었다.
기타운송장제조업과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이었던 유치업종도 기타운송장비제조업(조선관련업종)으로 변경됐다. (주)대우건설의 산업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변경 요청서를 접수받은 경남도는 낙동강 환경관리청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거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는 경남도로부터 거제시의견조회 공문이 내려오면 관련실과와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4일 거제시에 따르면 “사업시행자인 (주)대우건설이 경남도에 지적분할에 따른 면적 및 바닷가(빈지) 면적을 변경하는 단지배치계획과 당초 침매터널 구조물 제작용 도크면적을 직매립하는 ‘산업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변경 요청서’를 최근 경남도에 접수했다” 고 밝혔다.
(주)대우건설의 변경안은 당초 산업단지 지정면적 19만4천146㎡ 가운데 육지부 7만4천720㎡를 7만4천850㎡로 늘려 전체지정면적은 19만4천276㎡로 늘어났고 용도지역은 일반공업지역이 당초(16만7천150㎡)보다 553㎡가 줄었고 준공업지역(2만6천996㎡)은 683㎡가 늘었다.
기타운송장제조업과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이었던 유치업종도 기타운송장비제조업(조선관련업종)으로 변경됐다. (주)대우건설의 산업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변경 요청서를 접수받은 경남도는 낙동강 환경관리청 등 관련기관과 협의를 거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는 경남도로부터 거제시의견조회 공문이 내려오면 관련실과와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