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석호 ‘해와루’ 아파트 임시사용승인
아파트 사용검사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후 신청
작성 : 2005년 08월 29일(월) 15:04 가+가-
도시계획도로 미 개설 등으로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왔던 (주)석호건설 ‘해와루’ 아파트에 대한 세대별 임시사용이 승인됐다.
거제시는 지난 25일 (주)석호건설이 신청한 ‘해와루’ 아파트 350세대 가운데 180세대에 대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임시사용을 승인했다.
‘해와루’ 아파트의 임시사용이 승인됨에 따라 잔금 중 분양대금의 10%(1천267만7천원)는 사용검사 후에 그 외 잔금 2천533만4천원은 입주일에 내면된다. 사업주 측은 사용검사전 입주세대가 늘어날 경우 추가로 임시사용 승인을 신청하는 한편 오는 10월말께 주 출입구와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료 후 아파트 전 세대에 대한 사용검사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임시사용승인과 관련 사용승인 전 우회 집입로 및 인도개설, 가로등과 구거 안전시설 설치, 공공부분 점검 등을 요구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25일 (주)석호건설이 신청한 ‘해와루’ 아파트 350세대 가운데 180세대에 대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임시사용을 승인했다.
‘해와루’ 아파트의 임시사용이 승인됨에 따라 잔금 중 분양대금의 10%(1천267만7천원)는 사용검사 후에 그 외 잔금 2천533만4천원은 입주일에 내면된다. 사업주 측은 사용검사전 입주세대가 늘어날 경우 추가로 임시사용 승인을 신청하는 한편 오는 10월말께 주 출입구와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료 후 아파트 전 세대에 대한 사용검사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임시사용승인과 관련 사용승인 전 우회 집입로 및 인도개설, 가로등과 구거 안전시설 설치, 공공부분 점검 등을 요구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