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비 진로 6일 오전 고비
작성 : 2005년 09월 05일(월) 10:45 가+가-
6일 낮 일본 가고시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 최대풍속 43m/s 의 제14호 태풍 '나비' 가 오키나와 동북동쪽 300㎞ 부근해상에서 매시 15㎞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키나와를 거쳐 대한해협을 지나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나비는 6일밤 11시께부터 7일 오전 09시까지 거제를 포함한 부산경남지역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남해전해상과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특보를 발효했으며 경상남북도 지방은 6일 오전 태풍특보를 내릴 계획이다. 거제지역은 태풍 나비의 북상을 앞두고 간간히 돌풍이 일고 있으며 잔뜩 찌푸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상청은 오키나와를 거쳐 대한해협을 지나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나비는 6일밤 11시께부터 7일 오전 09시까지 거제를 포함한 부산경남지역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남해전해상과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특보를 발효했으며 경상남북도 지방은 6일 오전 태풍특보를 내릴 계획이다. 거제지역은 태풍 나비의 북상을 앞두고 간간히 돌풍이 일고 있으며 잔뜩 찌푸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