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APEC 정상회의 테러대책 수립시행
작성 : 2005년 09월 06일(화) 11:02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2005 APEC 정상회의의 안전개최 지원을 위해 관세청(청장 성윤갑)에서 수립한 ‘APEC 대테러.안전대책 100일 계획’ 의 일환으로 자체 대테러 대책을 수립,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거제세관은 100일 계획 기간(’05.8.13 ~ 11.20)동안 APEC 정상회의 안전개최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세관의 기능을 세금을 걷는 기능에서 대테러 중심으로 전환, 항만을 통한 총기류 등 테러물품의 밀반입 차단에 거제세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테러우범국에서 출항한 선박들의 입항시 5명 이상의 조사.감시요원을 투입, 정밀검색을 실시하고 있으며, APEC 정상회의 안전개최를 위해 관내 선박대리점, 거제세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민자부두, 항만용역업체 등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업체의 자율적인 대테러 방지활동을 당부하였으며, 동 업체들의 양해각서 이행실태를 9월중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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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세관은 100일 계획 기간(’05.8.13 ~ 11.20)동안 APEC 정상회의 안전개최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세관의 기능을 세금을 걷는 기능에서 대테러 중심으로 전환, 항만을 통한 총기류 등 테러물품의 밀반입 차단에 거제세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테러우범국에서 출항한 선박들의 입항시 5명 이상의 조사.감시요원을 투입, 정밀검색을 실시하고 있으며, APEC 정상회의 안전개최를 위해 관내 선박대리점, 거제세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민자부두, 항만용역업체 등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업체의 자율적인 대테러 방지활동을 당부하였으며, 동 업체들의 양해각서 이행실태를 9월중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