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금융기관 방범대책’ 간담회 개최
작성 : 2005년 09월 13일(화) 13:33 가+가-

거제경찰서 신현지구대(대장 서정숙)는 12일 오전 11시께 거제시 신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지구대장, 사무소장 및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장 등 관내 금융기관 대표자 및 방범 담당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적 특별방범활동 관련 금융기관 방범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서정숙 지구대장은 금융기관 관계자에게 '자위방범체제 구축과 민경협력 치안 강화 방안' 등 추석절을 앞둔 당면 현안 업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옥외설치 현금인출기 관리철저'와 '범죄발생시 대처 요령'을 설명했다.
또한, 금융기관 주변 주.정차 차량 및 오토바이 탑승자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고, 다액현금 인출자에 대하여는 경찰에 특별호송 의뢰를 당부하는 등 추석절 관내 금융기관에서 단 한건의 강.절도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치안역량을 다하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서정숙 지구대장은 금융기관 관계자에게 '자위방범체제 구축과 민경협력 치안 강화 방안' 등 추석절을 앞둔 당면 현안 업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옥외설치 현금인출기 관리철저'와 '범죄발생시 대처 요령'을 설명했다.
또한, 금융기관 주변 주.정차 차량 및 오토바이 탑승자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고, 다액현금 인출자에 대하여는 경찰에 특별호송 의뢰를 당부하는 등 추석절 관내 금융기관에서 단 한건의 강.절도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치안역량을 다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