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 첫 내한공연
27일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작성 : 2005년 09월 22일(목) 15:10 가+가-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가 오는 27일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지난 90년 버트란트 그뢰거가 결성한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는 보컬 빅 밴드로서 다양한 콘서트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그룹이다.
지난 98년 독일 합창대회를 비롯, 2002년 합창올림픽 등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또 독일, 일본, 러시아 투어와 프랑스, 체코, 폴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덴마크 등에서 장기공연과 2장의 CD발매, 라디오와 TV 출연 등을 통해 범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다.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는 스윙부터 퓨전까지 다양한 보컬 재즈로 채워져 있다. 이런 레퍼토리를 통해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간극을 좁히려고 애써왔다.
이들의 연주곡들은 지휘자 버트란트 그뢰거의 손을 거친다. 그의 손을 거친 스캇, 콜렉티브 랩 등은 한 시대를 풍미한 마일즈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냇 킹 콜과 같은 위대한 뮤지션들의 명곡에 완전히 색다른 옷을 입힌다.
여기에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만의 매력이라면 ‘맨하탄 트랜스퍼’나 ‘뉴욕 보이시스’같은 그룹처럼 이런 편곡들을 4부에서 6부 편성의 환상적인 합창 사운드로 소화한다.
▲공연일시:2005년 9월 27일(화) 저녁 7시30분 ▲장소: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기타:만7세이상 입장가능 ▲입장료: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90년 버트란트 그뢰거가 결성한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는 보컬 빅 밴드로서 다양한 콘서트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그룹이다.
지난 98년 독일 합창대회를 비롯, 2002년 합창올림픽 등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또 독일, 일본, 러시아 투어와 프랑스, 체코, 폴란드,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덴마크 등에서 장기공연과 2장의 CD발매, 라디오와 TV 출연 등을 통해 범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다.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는 스윙부터 퓨전까지 다양한 보컬 재즈로 채워져 있다. 이런 레퍼토리를 통해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간극을 좁히려고 애써왔다.
이들의 연주곡들은 지휘자 버트란트 그뢰거의 손을 거친다. 그의 손을 거친 스캇, 콜렉티브 랩 등은 한 시대를 풍미한 마일즈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냇 킹 콜과 같은 위대한 뮤지션들의 명곡에 완전히 색다른 옷을 입힌다.
여기에 재즈코어 프라이부르크만의 매력이라면 ‘맨하탄 트랜스퍼’나 ‘뉴욕 보이시스’같은 그룹처럼 이런 편곡들을 4부에서 6부 편성의 환상적인 합창 사운드로 소화한다.
▲공연일시:2005년 9월 27일(화) 저녁 7시30분 ▲장소: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기타:만7세이상 입장가능 ▲입장료: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