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요 불법주정차”
거제시 무인단속카메라 추가 설치
작성 : 2005년 09월 30일(금) 09:48 가+가-
거제시는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와 날로 증가하는 불법 주.정차근절을 위해 올 하반기 무인감시카메라를 3개소에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장소는 고현지역내 중곡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1개소, 옥포주공사거리와 옥포중앙사거리등 옥포지역 2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카메라의 단속 기능은 4방향 100M까지 실시간 동영상으로 촬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기간은 10월초 착공, 10월말경 완공 예정이며 설치완료 후 약 1개월의 예고기간을 거쳐 12월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 간 시에서는 2004년까지 6대의 무인단속카메라를 운용해 오면서 단속에 애로를 격었으나, 올해 3대가 추가 설치되면 총 9대의 무인단속카메라를 운용하게 돼 매년 확대되는 주차금지구간 단속에 효율을 기하고 아울러 단속인력 감소에 따른 대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교통관계자에 따르면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 주차 불감증은 단속에 의해서가 아니라 시민 스스로의 주차질서 의식 변화가 우선되어야 하고 또한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운동이 생활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설치장소는 고현지역내 중곡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1개소, 옥포주공사거리와 옥포중앙사거리등 옥포지역 2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카메라의 단속 기능은 4방향 100M까지 실시간 동영상으로 촬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기간은 10월초 착공, 10월말경 완공 예정이며 설치완료 후 약 1개월의 예고기간을 거쳐 12월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 간 시에서는 2004년까지 6대의 무인단속카메라를 운용해 오면서 단속에 애로를 격었으나, 올해 3대가 추가 설치되면 총 9대의 무인단속카메라를 운용하게 돼 매년 확대되는 주차금지구간 단속에 효율을 기하고 아울러 단속인력 감소에 따른 대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교통관계자에 따르면 “좀처럼 근절되지 않는 주차 불감증은 단속에 의해서가 아니라 시민 스스로의 주차질서 의식 변화가 우선되어야 하고 또한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운동이 생활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