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거성해운과 20년째 수의계약
한나라당 이윤성의원 국감장서 특혜 주장
작성 : 2005년 10월 11일(화) 19:16 가+가-

이윤성의원(왼쪽)
한나라당 이윤성의원이 최근 석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주요민간위탁 업무를 한 업체와 장기 수의계약을 체결한 것은 특혜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지난달 26일 열린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 거제지사는 브이관리를 거성해운과 20년째 수의계약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이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거성해운은 지난 86년부터 수의계약을 맺기 시작했으며 2005년 계약분만 5억7천만원에 이른다고 지적하고 석유공사가 이처럼 한 업체와 20년 가까이 수의계약을 한 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특혜가 아니냐고 다그쳤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의원은 지난달 26일 열린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 거제지사는 브이관리를 거성해운과 20년째 수의계약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이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거성해운은 지난 86년부터 수의계약을 맺기 시작했으며 2005년 계약분만 5억7천만원에 이른다고 지적하고 석유공사가 이처럼 한 업체와 20년 가까이 수의계약을 한 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특혜가 아니냐고 다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