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항운노조 거제출장소장 구속
작성 : 2005년 10월 13일(목) 10:11 가+가-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경남항운노조 거제출장소 제모 소장(45.거제시 둔덕면)을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제씨는 2003년 2월부터 지난 6월까지 모두 17회에 걸쳐 조합원들의 노무비와 사무실 운영비등 6천여만원을 개인채무 변제와 유흥비로 횡령한 혐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제씨는 2003년 2월부터 지난 6월까지 모두 17회에 걸쳐 조합원들의 노무비와 사무실 운영비등 6천여만원을 개인채무 변제와 유흥비로 횡령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