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일보 독자와 특별한 만남 준비
10월의 마지막날 언론사상 유례없는 독자총회
작성 : 2005년 10월 19일(수) 16:41 가+가-

경남도민일보가 10월의 마지막 날에 독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경남도민일보는 오는 31일 저녁 6시30분부터 밤 11시까지 마산 대우백화층 18층 열린홀에서 한국 언론사상 유례없는 독자총회를 갖기로 했다.
이번 행사가 특별한 이유는 독자는 단순히 돈을 내고 신문을 사서보는 소비자라는 인식에서 신문을 ‘사회적 소유’ 개념으로 정의한 경남도민일보의 기획 의도 때문이다.
경남도민일보 측은 “우리는 이미 2003년 10월의 마지막 밤, 위기에 처한 도민일보를 지키기 위해 모인 600여명의 주주-독자 여러분을 기억합니다. 그날 이후 10억 증자에 성공하고, 인터넷 지역신문 점유율 전국 2위, 경남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으며, 지역신문발전특별법에 따른 전국 지역신문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평점을 받은 것도 온전히 ‘깨어있는 독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 고 소개하고 있다.
이 신문은 또 “이날 독자총회를 통해 3단계 도약을 준비하며 동지들의 쓴소리를 가감없이 듣기위해 두 번째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를 준비했다” 고 밝혔다.
1부(저녁 6시30분-7시)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창립총회로 시작되는 이날 행사는 2부 주주와 독자한마당이 이어지고 3부에서는 저녁식사와 뒤풀이가 준비돼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가 특별한 이유는 독자는 단순히 돈을 내고 신문을 사서보는 소비자라는 인식에서 신문을 ‘사회적 소유’ 개념으로 정의한 경남도민일보의 기획 의도 때문이다.
경남도민일보 측은 “우리는 이미 2003년 10월의 마지막 밤, 위기에 처한 도민일보를 지키기 위해 모인 600여명의 주주-독자 여러분을 기억합니다. 그날 이후 10억 증자에 성공하고, 인터넷 지역신문 점유율 전국 2위, 경남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으며, 지역신문발전특별법에 따른 전국 지역신문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평점을 받은 것도 온전히 ‘깨어있는 독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다” 고 소개하고 있다.
이 신문은 또 “이날 독자총회를 통해 3단계 도약을 준비하며 동지들의 쓴소리를 가감없이 듣기위해 두 번째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를 준비했다” 고 밝혔다.
1부(저녁 6시30분-7시) 경남도민일보 독자모임 창립총회로 시작되는 이날 행사는 2부 주주와 독자한마당이 이어지고 3부에서는 저녁식사와 뒤풀이가 준비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