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신조 유조선 화재
작성 : 2005년 10월 22일(토) 08:44 가+가-
21일 오후 5시 20분께 거제시 신현읍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건조중이던 11만3천 톤급 유조선 선실 거주구에서 화재가 발생 선실내부 10여 평을 태우고 조선소 추산 2천여만 원의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조선소 측은 “용접작업 도중 불꽃이 바닥 매트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조선소 측은 “용접작업 도중 불꽃이 바닥 매트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