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한다” 불만 작업반장 살해
조선협력업체 직원 S모씨 살인혐의 체포
작성 : 2005년 10월 26일(수) 13:13 가+가-
나이어린 반장의 작업지시에 불만을 품은 조선협력업체 근로자가 흉기로 반장을 찔러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거제경찰서는 조선협력업체 S기업(거제시 옥포동) 현장 작업반장 김모씨(31)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S모씨를 살인혐의로 체포했다.
S씨는 "이날 아침 9시30분께 반장인 김씨가 나이차가 20살 이상 나는데도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고 경찰에 진술했다. 김씨는 인근 대우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았으나 10시30분께 사망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6일 거제경찰서는 조선협력업체 S기업(거제시 옥포동) 현장 작업반장 김모씨(31)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S모씨를 살인혐의로 체포했다.
S씨는 "이날 아침 9시30분께 반장인 김씨가 나이차가 20살 이상 나는데도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고 경찰에 진술했다. 김씨는 인근 대우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았으나 10시30분께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