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초가 4칸 전기누전으로 전소
작성 : 2005년 10월 28일(금) 10:56 가+가-
27일 낮 1시 사등면 사등리 최문낙씨(44)집에서 전기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 집(초가 4칸)을 모두 태웠다.
소방차 2대와 공무원, 소방대원, 주민 50여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화재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 일가족 4명은 인근 최씨의 형 집에서 임시로 거주하고 있으며 거제시 사회복지과에서 실태조사에 나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