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동호회 ‘14번국도’ 를 소개합니다
거제.통영.고성을 연결하는 도로명
관객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OK
관객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OK
작성 : 2005년 11월 01일(화) 18:11 가+가-

‘14번국도’ 라는 명칭은 거제.통영.고성을 연결하는 우리 지역의 도로명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그래서 인지 그들의 주 활동무대가 거제 통영 고성에서 이뤄진다.
2004년 8월에 첫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12월의 추운 겨울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거리로 내달리는 열정을 보이는 단체이다.
그들의 공연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미리 계획하지 않는데서 그 특징이 있다.
관객들이 모일수 있는 곳이면 어디던지 달린다는 것이다.
‘14번국도’의 맴버 구성은 주 맴버와 당일 즉석 맴버로 구성되며, 주 맴버는 ‘통영관악합주단’의 지휘자와 색소폰 파트가 그들이다.다들 10년~20년 정도의 무대 공연을 경험한 연주자로 거리공연을 처음 시작할때는 오히려 적응이 잘 되질 않아 당황한 적도 많았다고 한다.
연주곡목은 그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의 연령층을 고려하여 즉석으로 준비한다.
그들이 연주하는 곡목들은 그날 공연장의 관객연령층을 고려하여 연주하는데 청소년과 젊은 이들의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과 청장년층이 좋아하는 음악을 나눠서, 흘러간 팝송이나 색소폰연주곡과 요즘 유행하는 대중음악과 '데이브코즈'와 같은 젊은 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색소폰 연주자의 곡을 연주하고 발라드 음악을 연주한다.
또한 간단한 클레식 소품을 연주하면서 클레식 공연관람에 도움되는 말들을 들려준다. 그들의 공연에 주로 등장하는 악기는 색소폰이다.소프라노색소폰, 앨토색소폰, 테너색소폰, 바리톤색소폰... 그러고 보면 색소폰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다.또한 클라리넷과 오카리나도 등장을 한다.
그들 공연의 특징 중 한가지는 관객과 대화하면서 연주를 한다는 것이다.
한참을 연주하다보면 가끔은 관객중에서 즉석으로 노래부를 사람을 불러내고... 그들이 원하는 신청곡을 연주는 해주는 선물도 아끼지 않는다. ‘14번국도’와 함께 신나는 가을 야외 나들이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오빠 ~~~ 달려달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래서 인지 그들의 주 활동무대가 거제 통영 고성에서 이뤄진다.
2004년 8월에 첫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12월의 추운 겨울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거리로 내달리는 열정을 보이는 단체이다.
그들의 공연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미리 계획하지 않는데서 그 특징이 있다.
관객들이 모일수 있는 곳이면 어디던지 달린다는 것이다.
‘14번국도’의 맴버 구성은 주 맴버와 당일 즉석 맴버로 구성되며, 주 맴버는 ‘통영관악합주단’의 지휘자와 색소폰 파트가 그들이다.다들 10년~20년 정도의 무대 공연을 경험한 연주자로 거리공연을 처음 시작할때는 오히려 적응이 잘 되질 않아 당황한 적도 많았다고 한다.
연주곡목은 그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의 연령층을 고려하여 즉석으로 준비한다.
그들이 연주하는 곡목들은 그날 공연장의 관객연령층을 고려하여 연주하는데 청소년과 젊은 이들의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과 청장년층이 좋아하는 음악을 나눠서, 흘러간 팝송이나 색소폰연주곡과 요즘 유행하는 대중음악과 '데이브코즈'와 같은 젊은 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색소폰 연주자의 곡을 연주하고 발라드 음악을 연주한다.
또한 간단한 클레식 소품을 연주하면서 클레식 공연관람에 도움되는 말들을 들려준다. 그들의 공연에 주로 등장하는 악기는 색소폰이다.소프라노색소폰, 앨토색소폰, 테너색소폰, 바리톤색소폰... 그러고 보면 색소폰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다.또한 클라리넷과 오카리나도 등장을 한다.
그들 공연의 특징 중 한가지는 관객과 대화하면서 연주를 한다는 것이다.
한참을 연주하다보면 가끔은 관객중에서 즉석으로 노래부를 사람을 불러내고... 그들이 원하는 신청곡을 연주는 해주는 선물도 아끼지 않는다. ‘14번국도’와 함께 신나는 가을 야외 나들이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오빠 ~~~ 달려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