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30대 숨지고 농촌털이범 경찰이 수사
작성 : 2005년 11월 11일(금) 10:11 가+가-
9일 저녁8시께 평소 우울증에 시달려오던 최모씨(30.둔덕면 술역)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 마을 뒷산에서 숨져있는 것을 부친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같은날 남부면 저구리 임모씨 등 농촌의 세집에 도둑이 들어 순금 37돈과 현금 100만원 등을 털어달아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보석함에 묻은 범인의 지문을 채취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같은날 남부면 저구리 임모씨 등 농촌의 세집에 도둑이 들어 순금 37돈과 현금 100만원 등을 털어달아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보석함에 묻은 범인의 지문을 채취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