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태양열 설비 A/S 실시
작성 : 2005년 11월 14일(월) 11:16 가+가-
과거에 설치된 태양열설비 중 업계의 부도.파산 등으로 A/S를 받지 못해 가동 중단된 태양열설비의 A/S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10일 거제시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 에너지센터 공공보급실 주관으로 지역별 전문업체를 지정, 지난 9월부터 전국적으로 일제히 A/S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A/S기간은 지난 9월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로 A/S비용은 자재비 및 인건비만 소유자 실비부담하고 출장비, 기술료, 이윤 등은 부담하지 않으며 일반 시중A/S 가격 보다 약30%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열 설비 A/S를 희망할시 창원시 대산면에 소재한 강남태양열 (250-5400, 252-0004)로 연락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0일 거제시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 에너지센터 공공보급실 주관으로 지역별 전문업체를 지정, 지난 9월부터 전국적으로 일제히 A/S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A/S기간은 지난 9월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로 A/S비용은 자재비 및 인건비만 소유자 실비부담하고 출장비, 기술료, 이윤 등은 부담하지 않으며 일반 시중A/S 가격 보다 약30%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열 설비 A/S를 희망할시 창원시 대산면에 소재한 강남태양열 (250-5400, 252-0004)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