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관 난방용 온풍기 때문에 화재
작성 : 2005년 11월 16일(수) 15:32 가+가-
16일 오전 10시14분께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여성회관 1층 강의실에서 서예수업 도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2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거제소방서 신현소방파출소 직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화재당시 여성회관이 내화로 건물인데다 가연성 물건이 적었으며 학생 3명도 긴급히 대피해 난방용 온풍기에서 발생한 연기로 건물이 그을리는 것 외의 큰 재산피해는 없었다.
여성회관 화재는 “건물에 설치된 난방용 온풍기에서 갑자기 ‘퍽’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았다” 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이 화재가 전기누전 또는 제품의 결함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고 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조사를 위해 환풍기잔해에 대한 감정을 벌이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화재당시 여성회관이 내화로 건물인데다 가연성 물건이 적었으며 학생 3명도 긴급히 대피해 난방용 온풍기에서 발생한 연기로 건물이 그을리는 것 외의 큰 재산피해는 없었다.
여성회관 화재는 “건물에 설치된 난방용 온풍기에서 갑자기 ‘퍽’ 소리와 함께 연기가 치솟았다” 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이 화재가 전기누전 또는 제품의 결함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고 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조사를 위해 환풍기잔해에 대한 감정을 벌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