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직장인밴드 연합회 27일 창단기념 공연
18일 저녁 옥포복지회관에서는 정기 락 콘서트 열어
작성 : 2005년 11월 17일(목) 15:30 가+가-
“거제직장인밴드의 흥겨운 음악과 함께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는 것은 어떨까”
오는 11월 27일 (일요일) 오후 6시 거제 문화 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거제직장인밴드 연합회(회장 주창선)가 창단 기념 결식아동돕기 자선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지역내 각 기업을 스폰서로 하고 내빈을 초청한 가운데 거제직장인밴드 4개팀 뿐 만 아니라 부산, 마산, 창원, 진해, 사천, 진주 등의 직장인 밴드 등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공연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서부경남지역(부산, 진해, 마산·창원, 진주·사천 등)의 직장인밴드와, 거제지역 청소년밴드 1팀, 거제대학 음악동아리1팀 등 총 9개팀이며, 식전행사포함 약 2시간 반 동안 각 팀들이 준비한 연주와 노래를 들려 주게 된다.
이 공연은 무료이며 자선모금함을 설치, 모금액 전액은 지역내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거제시에 기부할 예정이다. 거제직장인밴드는 창단공연의 바쁜 일정중에도 11월 18일 (금요일) 옥포 복지회관내 청소년 문화관에서 옥포시민 및 청소년을 위한 락 콘서트를 갖게되며 이 공연은 거제직장인밴드의 정기공연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오는 11월 27일 (일요일) 오후 6시 거제 문화 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거제직장인밴드 연합회(회장 주창선)가 창단 기념 결식아동돕기 자선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지역내 각 기업을 스폰서로 하고 내빈을 초청한 가운데 거제직장인밴드 4개팀 뿐 만 아니라 부산, 마산, 창원, 진해, 사천, 진주 등의 직장인 밴드 등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공연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팀은 서부경남지역(부산, 진해, 마산·창원, 진주·사천 등)의 직장인밴드와, 거제지역 청소년밴드 1팀, 거제대학 음악동아리1팀 등 총 9개팀이며, 식전행사포함 약 2시간 반 동안 각 팀들이 준비한 연주와 노래를 들려 주게 된다.
이 공연은 무료이며 자선모금함을 설치, 모금액 전액은 지역내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거제시에 기부할 예정이다. 거제직장인밴드는 창단공연의 바쁜 일정중에도 11월 18일 (금요일) 옥포 복지회관내 청소년 문화관에서 옥포시민 및 청소년을 위한 락 콘서트를 갖게되며 이 공연은 거제직장인밴드의 정기공연이다.




